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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가득 만들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사회 구성원의 변화로 인해 애견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애견에 대한 관심의 질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다 좋은 애견용품과 애견 간식류를 추구하는 애견인들의 기호를 충족하고자 브랜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좀 더 좋은 먹거리 문화를 찾는 견주와 좀 더 친환경적이면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자
강아지의 별명인 댕댕이와 엄마의 마음으로 간식을 만들어준다는 의미로 ‘댕댕이맘’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애견시장에서 좋은 브랜딩 이미지로 자리잡고 보다 좋은 친환경적 간식과 강아지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좋은 먹거리 문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